
최근 경주에 가을 단풍구경을 즐기려는 관광객이 주말마다 50만명이 넘을 정도로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고 있다.
경주에 개별로 독립된 공간으로 경주 모던펜션으로 유명한 펜션을 소개한다. 이곳은 루트11펜션으로 모든 객실이 독립된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5평 이상의 큰 개별테라스가 각각 연결되어, 고객들의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다.
경주 루트11펜션은 1층은 모두 단층 구조로 1번, 3번, 5번 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층은 모두 복층으로 2번, 4번, 6번 방으로 되어 있다. 또한, 화이트 자갈로 마당 전체가 되어 있어, 고객들에게 모던함과 해변의 느낌을 동시에 주고 있다.
특히, 루트11펜션은 깨끗한 시설과 인테리어로 많은 고객들을 확보하고 있다. 펜션측에 따르면, 연간 방문자가 2만명 이상되며, 투숙객은 7000명이 넘을 정도로 루트11펜션은 고객들에게 인기가 많은 펜션으로 알려져 있다.
이곳은 미리 예약을 해두고, 숙박하는 펜션이라서 특정 연휴, 공휴일, 황금연휴, 휴가기간에는 자리가 없어서 1개월 전에 미리 예약을 해야만 이용이 가능하다.
특히 젊은 사장으로 알려진 경주 루트11펜션 김호식 대표는 "다양한 인테리어 경험과, 편의시설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고, 이 건물을 독창적으로 지었다"고 전했다. 4년 동안 운영하면서, 많은 고객들과 팬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보통 펜션은 1회만 오는 경향이 많은데, 이곳 루트11 펜션은 고정 고객층이 많다고 김 대표는 설명했다.
이 펜션은 실내를 깨끗한 화이트 바닥으로 미관상 보기 좋게 만들었고, 깨끗한 침구세트(호텔식 침구)로 고객들로부터 가성비가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루트11펜션 김호식 대표는 "지금까지 루트11펜션을 찾아주는 고객에게 늘 감사하다는 마음으로, 편의시설과 시설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