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마동석과 예정화를 향한 세간의 관심이 뜨겁다.
18일 마동석이 영화 '부라더' 홍보 인터뷰에서 자신의 연인을 언급, 결혼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그는 "천천히 생각하고 싶으며 결혼은 아직이다"라며 훗날을 예고했다.
이들의 연애 소식에 온라인 커뮤니티가 이들의 러브스토리로 도배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한 방송에서 예정화가 출연해 결혼 로망에 대해 털어놓은 사실이 눈길을 끈다.
당시 그녀는 "특별하게 불금에 결혼식을 올리고 싶다"라며 자신의 로망을 이야기했고, 토니안이 "결혼식을 클럽을 빌려서 하는 것은 어떠느냐"라고 묻자 "좋은 생각이다"라며 맞장구를 쳐 현장을 폭소케 했다.
현재 온라인에서는 이들의 열애 소식에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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