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야흐로 스타킹의 계절이 돌아왔다. 10월에 접어들면서 한층 쌀쌀해진 날씨에 사람들의 옷차림도 두꺼워졌다. 이처럼 바람이 많이 불고 건조해지는 계절일수록 각질 발생이 빈번한데, 특히 굳은살과 각질이 동시에 발생하는 발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최근에는 물리적으로 각질을 제거하거나 화학성분으로 각질을 녹여주는 등 다양한 발 관리 제품들이 출시되어 편리하게 각질제거가 가능하지만, 이러한 관리 후일 수록 영양 및 보습관리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이런 분위기로 간편하게 홈 케어가 가능한 더풋샵의 ‘풋실키 마스크’의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 해당 제품은 버선 모양을 발팩을 양말처럼 신고 20~30분 뒤에 벗어내는 제품으로 히아루론산과 알란 토인이 함유되어 발에 충분한 수분감과 영양감을 공급해 아기발처럼 부드러운 피부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발팩 ‘풋실키 마스크’는 티트리잎 오일, 파파야열매 등으로 이중 보습은 물론 산뜻함을 더했으며 벤조페논, 인공색소, 실리콘, 파라벤, 황산염 등의 유해성분이 첨가되지 않아 민감한 피부에도 사용 가능하다.
더풋샵 관계자는 “피부가 거칠어지는 계절을 맞아 풋실키 마스크로 집에서도 편리하게 발관리를 할 수 있다”며 “1팩에 3개입으로 친구나 가족 등과 함께할 수 있으며, 전국 더풋샵 매장 또는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구입할 수 있어 선물용으로도 적합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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