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 다이노스 투수 최금강을 향한 대중적 관심이 뜨겁다.
18일 열린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최금강이 부상 선수가 부상을 당한 부위에 공을 던져 던져 야구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한 번으로 끝나지 않고 연이어 사구를 던져 야구 팬들은 그의 행동에 고의성을 제기하고 있다.
논란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15년에도 그가 롯데 자이언츠 김민하 선수에게 공을 던졌던 사실이 눈길을 끈다.
당시 그는 김민하 선수에게 전화로 직접 사과, 미안함을 표시했고 이를 NC 다이노스가 SNS에 글로 게재했다.
당시 SNS에 "직접 전화로 사과를 했다"라며 그의 제스처에 대해서는 "미안하다는 제스처를 취하고 사과하는 게 요즘 야구판에 부는 변화의 풍경이다"라며 논란을 일축시켰다.
또한 "과거와는 달리 요즘에는 불문율도 진화하고 있다"라고 밝혀 야구 팬들의 시선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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