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잠든 사이에' 몸매 공개 정해인, 확고한 결혼관 "능력 생기면 빨리 하고파"

(사진: SBS '당신이 잠든 사이에' 예고 영상)

정해인이 18일 방송된 '당신이 잠든 사이에'서 의도치 않게 상체 노출을 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우탁(정해인 분)은 칼에 찔려 병원에 입원했다가 완쾌돼 집으로 돌아갔다.

한우탁이 퇴원을 위해 환자복을 갈아입는 장면에서 그의 상체가 드러나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쳤다.

방송에서 정해인의 몸매가 드러나자 일각에서는 귀여운 외모와 다른 '반전 매력'이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그가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결혼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놔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당시 그는 "자연스럽게 결혼하고 싶다"면서 "너무 늦게 나이 먹어서 결혼하고 싶지 않다"고 미소지었다.

이어 "책임질 수 있는 능력과 환경이 생기면 빨리 결혼하고 싶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