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에 새로운 품절녀가 탄생을 앞두고 있다
배우 한지우는 오는 11월 예비신랑과 2년 열애 끝에 웨딩 마치를 울리고 부부의 연을 맺을 예정이다.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러블리한 외모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던 그녀의 깜짝 결혼 발표에 팬들은 놀라움을 표하며 축하의 목소리를 보내고 있다.
특히 '베이글녀'로 남심을 저격했던 그녀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몸매 비결을 공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녀는 "여자 연예인 중에 다이어트 안 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냐. 실장님도 내게 '내 볼의 캔디'라며 볼살이 캔디 물고 있는 것 같다고 놀린다. 그래서 밀가루나 탄수화물을 완전히 끊고 단백질이랑 야채 정도만 먹는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몸매 중 자신 있는 곳은, 너무 솔직하게 말하는 것 같은데 바스트뿐만 아니라 허리, 히프가 다 좋은 것 같다. 너무 솔직하게 말했나?"라고 말하며 웃음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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