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나은 또 테러 위협, 협박범에게 직접 목숨 노려져…"총으로 저격하겠다"
수원일보입력 2017.10.19 20:28업데이트 2017.10.19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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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손나은이 협박당했다.
19일 동국대에서 열린 기부 캠페인에 홍보대사 자격으로 참가한 손나은이 협박 전화를 받았다.
이날 그녀의 소속사 측은 협박범으로부터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전화를 받았다며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이어 폭발물을 설치한 범인은 지난 6월 에이핑크 쇼케이스 현장에서 총기 위협을 했던 범인과 동일 인물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 6월 26일 에이핑크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핑크 업'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리는 행사에서 그녀ㄴ,ㄴ 생명의 위협을 받았던 바.
당시 경찰에 따르면 "협박범이 직접 전화를 걸었다. 에이핑크 쇼케이스 장소에 폭탄을 설치하겠다"며 "멤버들을 총으로 저격하겠다"는 신고를 접수했다며 그녀들의 신변보호를 받은 출동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당시 경찰이 출동했으나 테러범은 나타나지 않을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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