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서 열린 제38회 대통령금배 전국고교축구대회에서 우승한 수원공고 축구단이 22일 김용서 시장을 방문해 우승 토로피를 봉납했다.
이날 우승 트로피를 봉납받은 김 시장은 " 수원공고 출신 월드스타 박지성 선수의 후배들이 수원 축구의 위상을 전국에 떨쳐 기쁘다"며 "더구나 박지성 선수가 영국 빅리그 진출을 눈 앞에 두고 있어 수원 축구가 겹경사를 맞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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