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운트다운' 뉴이스트W, 정상 차지에 감격…"황민현이 노래 너무 좋다더라"

▲ (사진: 뉴이스트 공식 트위터)

'엠카' 뉴이스트W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19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 후보에 이름을 올린 뉴이스트W가 당당히 1위를 차지, 눈물을 보이며 감격했다.

지난 2012년 데뷔한 5인조 그룹 뉴이스트의 유닛인 이들은 프로젝트 보이그룹 워너원으로 활동중인 황민현을 제외한 4인이 속한 그룹으로, 지난 10일 새 앨범을 발표하고 활발한 음악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이들은 지난 12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컴백에 임하는 남다른 소감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멤버 백호는 "멤버들 개개인의 매력을 뚜렷이 보여주고 네 명이 함께 할 땐 극대화될 것 같았다. 타이틀곡을 고향인 제주도에서 썼다. 멤버들 반응도 좋아서 마음에 든다. 꼭 음악 프로그램에서 1위를 해보고 싶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

또한 "황민현에게 곡을 만들어 가장 먼저 들려줬다. 노래가 너무 좋다고 하더라"라며 "다시 뭉치는 그날까지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하자고 약속했다. 최선을 다한 후 좋은 모습으로 만나면 기쁨은 더 커지지 않겠나"라고 황민현을 언급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