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강제추방 뒤 입국...앞서 "더이상 살고 싶지 않다"라고 호소도

(사진: sbs)

방송인 에이미가 화제다.

에이미가 20일 한국에 살고있는 동생의 결혼식에 참석하고자 한국을 찾았다.

그는 지난 2012년 프로포폴 투약 사실이 적발되었으며 2014년에는 졸피뎀 투약 혐의를 받은 바. 당시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 측이 그녀에게 출국금지명령을 내렸다.

이에 그녀가 한국서 강제추방 되기 전, 법정에 출석해 "사람에게 해를 가한 것도 아닌데 사랑하는 이들과 떨어져야 한다는 것이 힘들다"라며 "한국사람으로 살고 싶다. 금지 약물을 복용했을 때는 심신이 망가져 영원히 깨어나고 싶지 않다는 생각과 살고 싶지 않다는 생각으로 한 잘못된 선택이다"라고 눈물 호소를 한 사실이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