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내가 XX도 아니고 쇼 안 한다" 자살 시도 밝히다 괜한 사람 저격해?

▲ 에이미 (사진: MBC)

국내로 갑작스런 복귀를 해 대중들을 놀라게 한 에이미가 화제다.

그녀는 잇따라 적발된 마약 투약 혐의에 지난 2015년 강제추방 조치를 당한 후 국내에서 자취를 감췄다.

한국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던 그녀는 쉽게 마약 투약을 멈추지 못한 채 법원의 명령에 따라 움직여야 했다.

이후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에이미가 미국 자택에서 자살 시도를 했다"라고 보도했고, 이에 대해 그녀는 지난 7월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그녀는 "어떤 분들은 나한테 쇼한다고 하는데 내가 신정환도 아니고 쇼하는 사람 아니다"라며 은근한 저격에 담긴 해명 의사를 전했다.

또한 "나도 상처받을 만큼 받았고, 몸 추스를 수 있게 조금만 도와달라"라고 호소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