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해인과 결혼' 장진영, "일 못할 정도로 찾아와" 매력발산은 편의점에서부터?

▲ 강해인 장진영 결혼 (사진: 장진영 인스타그램)

보컬 트레이너로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장진영의 결혼 소식이 화제다. 

지난 2002년 대형 기획사를 통해 데뷔했던 그는 2년을 채우지 못하고 가수 활동을 접었으나, 이후 보컬 트레이너로 화려하게 방송에 복귀했다.

그는 지난달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가수 생활을 그게 전부였다"라며 이후 생활에 대해 입을 열었다.

연예계를 떠난 그는 "활동을 쉬면서 편의점 알바를 했는데 팬들이 계속 찾아왔다. 아쉽게도 일을 계속 하기가 어려웠다"라고 털어놨다.

계속해서 "그 때쯤 특강 제안을 받았고, 연습생들을 대상으로 노래를 가르쳐보지 않겠냐는 제안에 일을 시작했다"라며 현재에 이르게 된 과정을 설명했다.

방송까지 출연,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장진영은 배우 강해인과의 결혼을 앞두고 축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