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멤버들, 군인 광희와 반가운 재회 눈길 "이제 곧 상병"

(사진: 양세형 sns)

'무한도전' 멤버들과 군인 광희의 반가운 재회가 화제다.

최근 방송인 양세형의 인스타그램에는 "더 늠름해지고 더 건강해지고 더 전투적이고 더 러블리해진 더 의심 많아진 하지만 형들 생각하는 마음은 여전한 광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은 군복을 입은 광희와 함께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향해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광희는 늠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당시 '무한도전'에 게스트로 출연했던 방송인 홍진경, 김신영도 함께 자리했다.

이어 양세형은 "#휴가 #일병 #이제곧상병 #그리고병장 #그리고전역 #그리고또눈썹문신 #그리고또아이라인문신"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누리꾼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MBC '무한도전'은 현재 MBC 총 파업으로 인해 7주째 결방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