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서 일어난 끔찍한 폭행의 이유에 세계적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5일 영국에서는 유학 중이던 한 한국인 남성이 귀가하던 중 백인들에 인종차별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일어나 논란이 되고 있다.
남성은 백인들의 위협적인 행동에 자리를 벗어나려 했으나 원숭이를 따라하는 등 언어적 폭력까지 계속 됐고, 이어 단단한 샴페인 병으로 남성의 머리를 내리치기에 이르렀다.
이에 치아가 흔들리는 상황까지 이른 남성에 대해 세계적으로 격려가 쏟아지고 있으며 그를 위한 치료비 모금까지 활성화되고 있다.
한 영국 일반인은 이 사건에 대해 "고통받게 해 미안하다"라며 대신 사과를 전하기도 했으나 영국에 대한 비난은 끊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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