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하연수가 갑작스럽게 팬들을 찾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21일 JTBC '아는 형님'에는 하연수가 출연해 작품 활동이 뜸한 동안 아쉬움을 감췄던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그녀는 여전한 미모와 함께 능청스러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아 관심을 받으며, 연기를 쉬웠던 공백에 대한 호기심도 자아냈다.
지난 3월 그녀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연기할 때는 항상 고민하는데 사진 찍을 때는 본능이 앞선다"라며 사진집을 공개했다.
당시 공개된 사진집 전 과정에 참여했던 그녀는 "그림 10년, 연기 5년 했는데 평생 직업이라는 게 있을까 싶다. 난 내가 하고 싶은 걸 놓치지 않으려고 한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사진 찍을 때 "솔직하고 순수해진다"라며 애정을 드러낸 그녀는 사진집 전 과정에 참여하는 열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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