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혈증 사망' 한일관 대표, "황망스러운 죽음이다" '개'가 보호받는 것이 맞나

▲ 한일관 대표 패혈증 사망 (사진: SBS)

개에 물려 사망한 '한일관' 대표에 대한 걱정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달 이웃집 개의 공격에 패혈증으로 입원했던 '한일관' 대표가 사망하며 해당 견주의 주인에 대한 관심이 쏟아진 바 있다.

사고를 낸 견주가 가수 최시원으로 알려지며 해당 사건은 더욱 휘몰아치는 논란 속으로 빠져들었다.

특히 해당 견을 여전히 보호하고 있는 사실이 대중들의 비난을 가중시키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피해자 측은 "무분별한 기사들과 소문에 더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라며 쏟아지는 소문에 고통을 전했다.

또한 "황망스러운 죽음이었다. 하지만 집안 끼리 잘 아는 사이기에 용서한 상태다"라며 많은 애견인들이 경각심을 가져야할 상황에 대해 피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