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관 대표 사망' 최시원 프렌치불독, 앞서 경비원도?…"경비원도 물렸고..."

(사진 : JTBC 뉴스)

최시원 반려견 프렌치불독의 난폭성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1일 JTBC '뉴스룸' 인터뷰에서 최씨의 이웃 주민은 그의 반려견에 대해 폭로했다.

앞서 당시 목줄을 하고 있지 않은 최씨의 반려견에 물려 한일관 대표는 4일 만에 패혈증으로 사망했다.

최씨의 반려견의 난폭성은 주인과 주변사람이 인정할 정도로 유명하다.

이날 최씨의 이웃 주민 A씨는 "최씨의 반려견이 경비원도 물었다"고 밝혔다.

한편 반려견의 난폭성을 간과한 최씨 가족을 향한 비난이 거세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