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퍼 도끼가 화제가 되고 있다.
도끼는 지난 22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해 "2년 동안은 하고 싶은거 다 해보고 싶다"며 돈에 대한 생각과 럭셔리한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도끼는 지난 2005년에 데뷔했으며 현재 힙합신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일리네어 레코즈의 수장이다.
도끼가 럭셔리한 생활이 공개해 대중의 시선을 끄는 가운데 그가 지난 2015년 방송된 Mnet '4가지 쇼 시즌2'에서 자신의 특별한 취미 생활을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우리 집에 전시된 돈다발이 있다. 난 집에서 항상 하는 일이 돈을 세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어린 시절을 힘들게 보냈다. 나쁜 짓 안 하고 떳떳하게 내 힘으로 돈을 벌었다"며 "사람들에게 '도끼도 했으니까'라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또한 "사실 돈을 잘 쓰지 않는다. 그러다 가끔 뭉치로 쓴다. 돈은 종이 쪼가리일 뿐 거기에 휘둘리지 않는다"고 자신의 가치관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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