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선수 최대성과 프로골퍼 박시현의 결혼에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24일 다수의 매체는 "두 사람이 12월 2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지난 2015년 그녀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결혼 빨리 하고 싶다"고 전한 바 있다.
그녀는 "방송도, 골프레슨, 학업도 바쁘다. 여기에 결혼까지 빨리하고 싶다"면서도 "아버지는 시집가지 말라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그녀는 자신의 SNS에 데이트 사진을 게재하는 등 자신의 열애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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