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사람을 아나요'로 컴백한 임창정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24일 그의 두 번째 미니앨범 '그 사람을 아나요'의 쇼케이스가 열린 가운데 지난달 그가 악플에 대한 고충을 토로한 것이 새삼 화제다.
이날 그는 "다른 분들은 몰라도 내 팬분들은 최소한 격려의 박수는 보낼 것이라는 믿음은 있다"며 "그분들이 오히려 저한테 큰 믿음을 주는 거 같다"고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그러면서 "기사가 나오면 댓글을 다 본다. 예전에는 뭐가 나오면 항상 '응원한다'였는데 요즘에는 4~5천 개씩 욕하는 댓글이 달린다. 그것을 보니까 휘청했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그분들한테 다시 좋은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해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혀 이목을 끌었다.
한편 그는 오늘(24일) 심금을 울리는 목소리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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