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아트밸리, 허브아일랜드 즐긴 후 추천 맛집 '동막골'

 

가을이 더 매력적인 포천은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가득한 곳으로 유명하다. 경기도를 대표하는 명산인 명성산과 운악산과 함께 산정호수, 허브아일랜드, 포천아트밸리, 신북온천, 아도니스골프장 등 다양한 관광 명소가 자리하고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다.

포천에서 가장 사랑 받는 대표적인 관광지인 포천 아트밸리는 연간 100만 명 이상 방문하는 장소가 됐다. 국내 최초로 환경 복원 프로젝트를 통해 방치되었던 폐채석장을 기암괴석과 다양한 즐길 거리가 가득한 포천의 여행 명소로 탈바꿈해 인기가 좋다.

허브아일랜드 역시 포천의 랜드마크 관광지로 손꼽히며 매월 색 다른 축제로 관광객들을 불러모으고 있다. 허브의 원산지인 지중해풍의 '생활속의 허브'를 테마로 하여 운영되고 있으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사 선정한 2017 웰니스관광 20선에 선정된 경기북부의 대표 관광지로 손꼽힌다.

무엇보다 포천은 수도권에서 멀지 않아 가족, 친구, 연인들의 나들이 코스로 제격이다. 최근에는 구리-포천고소도로가 개통되어 수도권 동북부 지역의 접근성이 대폭 향상됐다. 장시간 운전을 하지 않고도 가을 정취 만끽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다양한 여행지를 만날 수 있는 포천에서 먹거리를 빼먹을 수 없다. 포천 아트밸리 맛집으로 유명한 '동막골'에서는 1등급만 고집하는 명품한우는 믿고 먹을 수 있어 인기가 좋다. 정식메뉴가 있어 합리적인 가격에 육질과 맛이 일품인 한우와 식사를 같이 즐길 수 있는 것이다. 특히 고기의 풍미와 맛을 위해 동막골 만의 고기 돌판을 활용하고 있다.

숯불갈비와 비빔국수를 같이 먹을 수 있는 비빔국수 정식은 동막골만의 별미로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에 인기가 많다. 새콤달콤한 비법소스와 탱글탱글한 면이 살아있는 비빔국수에 숯불고기를 싸서 먹는 맛이 일품이라는 평이다. 또한 사장이 직접 만드는 깔끔하고 정갈한 밑반찬은 믿고 먹을 수 있다.

특히 가족모임, 단체모임 등 넉넉한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넓은 홀과 넓은 주차장으로 쾌적함을 자랑한다. 무엇보다 현지인들과 관광객들 모두 인정하는 포천 허브아일랜드 맛집으로 허브아일랜드, 포천아트밸리, 아도니스골프장 가는 길에 있어 접근성이 좋아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동막골 관계자는 "아도니스 호텔에 묵는 분들이 많이 찾아주시며 아침식사가 가능해 관광지 주변에서 하루 묵은 사람들도 아침식사를 위해 많이 방문하고 있다"며 "친절한 서비스와 최고의 맛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많은 관광객들의 단골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