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장호일 솔직 발언, "연애는 종종…항상 만나고는 있어"

(사진: SBS '불타는 청춘')

가수 장호일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장호일은 24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어린 시절부터 음악을 하고 싶었다고 밝히며 서울대학교에 진학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그는 "어머니가 본인 욕심이 있으니까 내가 고등학교 2학년이 됐을 때 '기타를 치든 다 좋다. 네가 하고 싶은 걸 해라. 하지만 나도 부모로서 내 꿈이 있다. S대를 가다오'라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한 번 해보겠다고 결심했다"고 말했다.

방송 이후 그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는 지난해 10월 방송에서 연애에 대해 언급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는 "연애는 안 하냐. 마지막 연애는 언제냐"는 이연수의 질문에 "몇 달 전이다. 종종한다. 항상 만나고는 있다"고 말했다.

이에 멤버들은 "어디서 주로 만나느냐" "외모는 따지냐" 등의 질문을 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