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종국이 식탐을 드러내 화제다.
김종국은 24일 방송된 KBS 2TV '용띠클럽'에서는 연예계 대표 절친들과의 우정여행을 하던 중 기상과 동시에 밥을 찾았다.
그는 "나는 허기진 걸 싫어한다.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추어탕 두 그릇을 먹고 아침에는 삼겹살을 굽는다. 아침을 왕처럼 점심을 왕자처럼 먹어야 한다"고 밝혔다.
몸관리에 철저한 것으로 알려진 그는 지난 7월 진행된 네이버 V앱 생중계에서 "내가 잘 안 먹는다는 이미지가 있는데 그렇지는 않다"며 "평소 치킨, 피자도 먹고 양도 보통 사람의 2~3배는 된다"며 의외의 모습을 설명한 바 있다.
또 지난 10일 방송을 통해 삼겹살, 면, 도넛 등을 먹어치우는가 하면 음식을 남기는 멤버들에게 "아깝게 이거 왜 버려"라며 모두 먹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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