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구, 새마을문고 지도자 21명 수료
| ▲ 장안구가 새마을문고 지도자 대상으로 독서지도사 교육을 실시해 21명이 수료식을 가졌다. | ||
구에 따르면 인터넷과 영상매체로 인해 책과 멀어지는 구민들에게 독서하는 분위기 유도를 위해 새마을문고 지도자 대상으로 '독서지도사' 과정을 개설 운영한 것.
독서지도사 과정은 동남보건대학과 연계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으로 관내 16개 문고에서 41명이 수강을 신청해 지난 3월 8일 개강, 3개월간 주 2회씩 전문강사 2명을 초청해 교육한 결과 21명에게 수료증이 수여됐다.
이에따라 구는 독서지도사 교육과정을 수료한 문고지도자를 적극 활용키로 했으며 문고별로 방학기간중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독서교실을 운영키로 했다.
또한 운영될 독서교실에서는 좋은 책 선정요령을 비롯해 독서의 올바른 습관, 부모의 역할 등을 교육할 계획이다.
한편 구는 독서 생활화 조성을 위해 학생 및 주민대상으로 독후감 및 독서록, 독서관련 수필 공모행사를 실시키로 했다.
응모작품중에서 우수작품은 시상과 함께 책자로 제작 배부키로 했으며 각문고별로 상ㆍ하반기 연 2회 다독자를 선정ㆍ시상하는 등의 여러 방안을 마련해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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