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공인중개사 전문 교육기관 경록이 인터넷 강의를 무료로 제공한다.
경록은 우리나라 부동산학의 도입 그리고 공인중개사 시험 등 부동산자격시험 도입과 그 정착에 기여한 부동산학과 대학교수 1세대에서부터 현직 부동산학과 교수 및 부동산전문가 중 공인중개사 시험출제위원 경력이 있는 자들을 그 저자진과 교수진으로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는 전문성 높은 공인중개사 전문교육기관이다.
경록의 공인중개사 시험출제위원 출신들이 만든 공인중개사 100%합격프로젝트 패키지 중, 2018년도 시험일까지 무한 반복하여 수강할 수 있는 공인중개사 ‘전과목대비반’의 경우, ‘공인중개사 전문인터넷 기획강좌’가 무료로 제공되고 있어, 2018년 공인중개사 시험을 시작하는 소비자들이 주로 찾고 있다.
이 ‘전과목대비반’은 2017년 1차 정통기본서와 문제집, 2018년 1차 및 2차 정통기본서, 문제집, 기출문제, 그리고 모의고사 교재까지 포함하고 있다.
공인중개사 시험 합격 시까지 무한반복 수강가능한 공인중개사 ‘평생회원반’의 경우, 공인중개사 ‘공인중개사 전과목대비반’과 비슷한 가격에 수강할 수 있다.
경록은 축적된 공인중개사 전문교육기관으로서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시험내용을 선별한 매뉴얼에 의한 ‘전문인터넷기획강좌’를 서비스하고 있다. 경록 공인중개사 전문인터넷기획강좌(인강)을 통해 수강생은 스마트폰이나 PC등으로 1개월에 공인중개사 시험 모든 과목의 정규과정을 최소한 2~4회 반복수강할 수 있는 특화강좌이다.
공인중개사 시험에 출제되는 내용을 뽑은 공인중개사 정규과정을, 최소 24회~48회나 반복청취 함으로서 특별한 암기 없이도 충분히 합격이 가능하다고 경록은 설명했다. 첫 3일만 투자해도 반복학습을 통해 공인중개사 부동산학개론 및 민법 기본서에 대한 높은 친숙도를 가질 수 있다.
매년 100%적중을 노리는 경록의 공인중개사 교재의 경우, 어려운 내용은 삽화로 그려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설명하여 학습자들의 이해를 도운 것이 특징이다.
경록의 공인중개사 교재는 시험내용을 뽑아 중요한 것을 각기 다른 형식으로 여러 차례 반복 설명하는 방식으로, 순서에 따라 읽어주는 것만으로도 익혀지는 학습법을 기반으로 기획 및 제작되었다. 책속의 고비고비 마다 교수 코멘트를 두어 개인교수처럼 인도해 다른 참고서가 필요 없다고 경록은 강조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 경록의 부동산교육 60주년을 기념해 공인중개사 패키지와 함께 임대관리사과정과 법원경매실무과정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수강자가 원하는 시기에 수강할 수 있다.
임대관리사는 부동산 매매경기와 무관하게 안정된고수익을 올리는 선진국형의 직종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임대관리사는 원 투룸, 오피스텔, 수익성 다가구, 아파텔, 근린시설, 상가 등의 임차인(입주자) 모집과 공실관리, 입주자편의 관리, 체불 임대료수수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건물소유자는 공실, 주거편의 관리 등 잡다한 신경을 쓸 필요 없어 손쉽게 사업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