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 토요민원상황실 등 운영
경기도교육청은 오는 7월 1일부터 실시되는 주40시간 근무제(토요휴뮤제) 시행에 따른 국민 불편해소 및 행정공백 최소화를 위해 행정서비스 유지방안을 수립할 예정이다.
이에따라 도교육청 및 지역교육청은 토요일 대민서비스가 지속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토요민원상황실을 운영하는 한편 전자민원창구, 전화착신전환시스템을 설치키로 했다.
또한 학교 및 민원업무의 공백방지를 위해 제도가 정착될 때까지 각 부서별로 1~2명을 민원업무 근무직원으로 배치한다.
이와함께 토요일도 비상근무체계를 확립해 당직을 일직과 숙직으로 나눠 실시하며, 토요휴무일 민원업무 처리나 도서관 등 국민생활이용기관 근무자는 평일에 대체 휴무제 등으로 탄력적 근무체제를 유지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7월 제도시행 이후 각 행정기관의 토요민원상황실 및 운영실태 등을 주기적으로 점검ㆍ평가해 국민불편을 최소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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