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 김태희 부부의 득녀 소식이 전해져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비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맙습니다. 예쁜 공주님이에요 ~ 세상에 도움이 되는 아이로 잘 키우겠습니다. #축복"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출산 소식을 알렸다.
예쁜 딸을 슬하게 두게 되면서 주목받고 있는 두 사람은 이탈리아 태교여행에서도 비의 아버지와 함께 동행해 알뜰히 챙겨 화제가 됐다.
당시 시집살이에 대한 우려도 나왔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김태희는 신혼여행을 마치고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시아버지와 같이 살고있다. 가족을 위해 요리도 해봤다. 솔직하게 말한 것들이 오해로 돌아올 때가 있다. 괜히 '시집살이 하는 것 아니냐?'는 말을 들을까 봐 조심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아버님이 너무 잘 해주신다. 신혼집을 마련하기 전 까지는 같이 생활 할 계획이다. 좋다"고 말한 바 있다.
또 지난 3월 E채널 '용감한 기자들3'에서 한 연예부 기자는 세밀하고 꼼꼼한 비의 성격 탓에 오히려 외조를 받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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