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사라져 버릴까 하다가 참았다"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
수원일보입력 2017.10.26 11:20업데이트 2017.10.2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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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이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5일 진행된 54회 대종상 영화제에서는 드레스 하나만으로 주위 사람들을 올킬 시킨 김사랑의 몸매가 화제를 모았다.
몸매만으로 이목을 끌 수 있는 매력을 지닌 그녀에게도 나름의 고충이 있었다.
지난 2008년 출연 드라마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그녀는 "미스코리아에 갑자기 당선돼 연기자로 활동했다"라며 갑작스러웠던 데뷔에 대해 고백했다.
이어 "너무 쉽게 생각하고 시작했다. 데뷔 초에는 촬영 자체가 스트레스였기 때문에 그냥 사라져 버릴까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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