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기태)는 지역주민들에게 근검절약 정신과 건전한 소비생활문화 정착을 위해 영통벼룩시장을 25일 오전10시부터 오후3시까지 영통벼룩시장 내 햇살마당에서 개최한다.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영통벼룩시장은 지난 5월 21일 개장, 매월 넷째주 토요일에 열리고 있으며 다양한 중고물품 판매와 주민들이 직접 자신들이 쓰던 물품을 직거래 할 수 있다.
또한 '명사코너'를 신설해 사회지도층, 스포츠 스타, 연예인 등이 기증한 물품을 판매한다.
벼룩시장의 수익금은 지역내 홀몸노인, 한부모 가정 등을 위한 프로그램에 쓰일 예정이다.
문의 201-8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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