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윤송이 사장 부친 살해 용의자, "두 시간이 넘도록…" 모텔에서 뭐했나
수원일보입력 2017.10.27 08:02업데이트 2017.10.27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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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여사장 부친 살해 용의자의 정체가 드러나고 있다.
25일 윤송이 사장 부친이 거주 중이던 집에서 숨진 채 발견돼 많은 이들을 슬픔에 빠트렸다.
이 가운데 살해 혐의를 일부 인정한 인물이 부친을 살해한 것으로 추정되는 시간 이후 차를 운전해 범행 현장을 빠져 나온 사실이 드러났다.
해당 영상으로 인해 용의자는 쉽게 용의선상에서 빠져나갈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용의자는 모텔 주차장을 방문, 두 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이유를 알 수 없는 대기 시간을 가졌고 이후 도주했다.
주변에 자차를 준비해둔 치밀함이 엿보여 경찰 측은 준비된 살인에 대해 무게를 두고 수사 중이다.
게임 유저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던 엔씨소프트 윤송이 사장 부친의 살해 소식은 연일 이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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