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씨름 왕' 하제용이 할리우드 악동과 소문에 휩싸였다.
그는 최근 개인 계정을 통해 린제이로한과의 달달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려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그녀의 SNS는 정작 그의 기척이 남아있지 않아 '허세 갑'이라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이런 그의 모습은 린제이로한과 공통 분모로 작용해 팬들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했다.
과거 그녀는 할리우드 배우, 가수들이 포함된 자신의 '성 파트너'에 대해 주장해 세계적 이목을 끌었다.
이 사건의 피해자였던 '마룬 파이브' 애덤 리바인은 "난 그녀와 그런 짓을 한 적이 절대 없다"라고 공식적으로 부인했다.
그녀의 '성 허세'가 이번 염문설에 휩싸인 하제용과 닮아있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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