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짝 미쳐도 좋아' 홍수아가 벤에서 조는 모습을 들켜 당혹스러워 했다.
29일 방송된 SBS '살짝 미쳐도 좋아'에서는 화보 촬영 스케줄을 마치고 이동하는 차 안에서 꾸벅꾸벅 졸고 있는 홍수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를 본 스튜디오의 홍수아는 "어? 내가 자는 걸 언제 찍었지?"라며 놀라워했다.
화면 속 홍수아는 쏟아지는 잠으로 인해 결국 본격적으로 취침 모드에 들어갔다.
이에 홍수아는 "이 분이(VJ가) 분명히 안에서 안 찍는다고 했는데?"라며 다소 배신감을 느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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