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이하늬, 연인 윤계상과 부끄러운 이유는 결혼 때문? "내일 한다고 할 수도"…

(사진: JTBC '아는형님')

배우 이하늬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28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이하늬가 성숙한 외모와 더불어 재치있는 입담으로 팬들의 기대를 샀다.

이날 그녀는 멤버 강호동이 "얼굴형이 혹시 '개상'이야?"라며 은연 중에 남자친구 윤계상을 언급하자 아니라고 부정하며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013년부터 윤계상과 열애를 이어오고 있는 그녀는 지난 5월 서울 종로구 삼청동 인근 카페에서 진행된 MBC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 종영 인터뷰에서 결혼 가치관을 밝혀 이목을 모았던 바.

당시 그녀는 비, 김태희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아 구설수에 오른 것에 대해 "사람은 때가 있다. 저도 결혼해야할 때가 슬며시 찾아올 때 놓치고 싶지 않다. 근데 아직은 일을 즐길 수 있는 만큼 하고 싶다"고 속마음을 밝혔다.

이어 그녀는 "이렇게 말했지만 내일 당장 결혼한다고 할 수도 있겠죠"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