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수원천 분수대 '시원하다'

   

수원시 팔달구는 수원천의 매교와 새마을교 사이에 분수대를 설치해 시민에게 한여름의 시원함을 선물하고 있다.

구는 신설분수대는 11월 10일까지 가동될 예정이며 여러종류의 분수모양과 암전, 빨강, 녹색, 파랑, 자색, 노랑, 청색, 백색 등 8가지의 야간조명으로 30여가지의 장면 연출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또한 분수대 주변에 야생화 식재와 의자 등을 설치해 무더위와 열대야를 피해 쉴 수 있는 시민들의 휴식처가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