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장신영♥강경준, 병원서 옷 벗겨져도 당황 NO? "당당함 보여줄 수 있었는데"

(사진: SBS '동상이몽2')

신혼부부 장신영♥강경준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24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2'에서는 장신영♥강경준 커플이 결혼을 앞두고 병원에서 종합검진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둘은 병원에서 대장 내시경을 받고 알콩달콩한 신혼부부의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잠에서 깬 그는 "나 왜 이렇게 풀어 헤쳐져 있어?"라며 묻자 장신영은 "오빠가 벗었다. 바지도 벗으려는 거 내가 잡아줬다"고 답하며 장난을 걸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그는 "당당함을 보여줄 수 있었는데. 남자"라며 아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같은 그의 귀여운 허세는 지난 9월 방송된 SBS '동상이몽2' 13회분에서도 드러나기도 했다.

당시 MC 김구라는"지난 방송에 출연한 뒤로 엄청난 화제가 된 걸 알고 있냐"고 장신영에게 물었다.

이어 김숙 또한 "솔로 여심 완전 저격했다"며 "지난번 보여주셨던 '모닝 복근'이야 말로 허세의 끝판왕이 아닐까 싶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앞서 그는 프러포즈 준비를 위해 아침 일찍 일어났고, 거울을 보며 모닝복근을 감상하는 모습이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