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선수 정대세가 은퇴 후 안정적인 노후를 대비하고자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정대세는 “코치를 해도 되지 않느냐”는 물음에 “코치는 기본이고, 공인중개사 시험도 따로 공부하고 있다”고 SBS 예능프로그램인 ‘동상이몽2’에서 밝혔다.
공인중개사 전문교육기관 경록은 ‘정대세 선배’격인 탈북자 ‘현서아(당시 48세, 주부)’씨를 공인중개사 시험에 합격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출신의 수험자의 경우, '공인중개사 시험 용어 자체가 생소하다'는 것이 공통적인 어려움이다.
정대세 역시 ‘공인중개사 시험 용어 자체가 어렵다’고 하였고, 현서아 씨 역시 사유 부동산이 없는 북한에서 ‘부동산’, ‘공인중개사’라는 용어 자체를 들어본 적이 없었다고 한다. 북한출신의 수강자에게는 공인중개사 공부가 마치 외국어 공부나 마찬가지란 것이다.
경록은 우리나라에 부동산학의 도입에 기여한 전국 대학의 1세대 부동산학과 대학교수 및 활발한 부동산 학술활동을 하는 전문가 그룹 중, 공인중개사 시험출제위원 경력이 있는 저자그룹 그리고 공인중개사 시험출제위원이었거나, 시험출제위원급인 강사진이 포진되어 있는 전문성 높은 ‘공인중개사 양성기관’이다.
북한 탈북자를 대상으로 성공사례를 보여주고 있는 경록의 시험출제위원 출신들이 과거 공부와는 무관하였던 수험자들에게 ‘외국어’로 까지 느껴질 수 있는 공인중개사 시험 공부를 성공적으로 하는 데에 필요한 숨은 장치들을 담아 합격프로젝트를 만들었다.
‘공인중개사 전문인터넷기획강좌’는 시험에 나오는 내용만을 쏙 뽑아, 모든 정규과정을 최단기간에 ‘무제한 돌려서’ 반복수강하여 특별한 암기없이 시험에 나오는 내용을 숙지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또한 각 개념 당, 수험자의 집중도가 가장 높은 10분~15분 정도로 끊어서 제작했다.
정대세의 경우, ‘동상이몽2’에서 짧은 집중력으로 웃음을 자아냈는데, 그와 같은 수험자에게도 딱 맞는 프로그램이다. 출제위원 출신 또는 출제위원급의 강사진과 가독성 및 몰입도 높은 전자칠판으로 공인중개사 전문인터넷 기획 강좌의 학습효율을 배가한다.
경록 공인중개사 교재는 시험출제위원 출신들이 직접 제작한 공인중개사 최신 출제경향에 맞게 편집된 학습효율 높은 교재이다.
삽화와 교수노트를 가미해 수강생이 특별한 노트필기 없이 학습할 수 있다. 공인중개사 17년도 1차 정통기본서와 문제집 그리고 18년도 1차, 2차 정통기본서, 문제집, 그리고 모의고사까지 모두 포함하는 패키지 상품인 2018년도 10월 공인중개사 시험일까지 무제한 수강 가능한 ‘공인중개사 전과목대비반’에서, ‘전문인터넷기획강좌’가 무료로 제공한다.
평생 무제한으로 공인중개사 합격시까지 무제한 수강 가능한 ‘평생회원반’ 역시, ‘전과목대비반’의 가격과 큰 차이 없이 수강 가능하다.
모든 공인중개사 패키지는 불황에도 면역력을 가진 ‘임대관리사’ 및 ‘공경매’ 수강권이 서비스로 포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