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여러 매체들이 배우 김주혁의 사망 소식을 전한 가운데 배우 유아인의 SNS 논란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
이날 그는 개인 온라인 공간에 애도 의사를 밝혔지만 누리꾼들로부터 표현에 대해 지적받아 화제를 모았고 이에 그는 다시 한 번 본인의 입장을 피력해 논란에 화력을 더했다.
이처럼 그를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그가 스스로를 관종이라고 칭했던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지난해 3월 그는 한 인터뷰에서 "내가 보는 세상으로 사람들을 다시 보는 중이다. 기꺼이 관종으로 사는 중"이라며 자신을 향한 선입견에 대해 "배우는 편견을 만들고 없애길 반복해야 한다. 난 그게 싫어서 없애려고 노력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처럼 솔직한 생각을 밝혔던 그가 다시 한 번 많은 이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비난 여론은 불거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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