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여러 매체가 "배우 김주혁이 교통사고로 숨진 가운데 심근경색이 의심되고 있다"라고 보도해 故 김무생까지 화제가 되고 있다.
앞서 그가 폐암으로 운명을 다르게 했다는 사실이 전해지면서 연관성이 있는 게 아니냐는 것.
과거 그는 소문난 애연가로 지속적인 흡연으로 폐암에 걸린 뒤 숨져 안타까움을 전했으나 아들 김주혁 또한 담배를 좋아해 예능 프로그램에서 담배를 끊으려 시도하기도 했다.
그런 상황에서 그가 사고 직전 가슴을 움켜 쥐었다는 증언들이 쏟아지면서 많은 이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보통 담배를 오래 피우거나 폐암인 이들은 기침에 가슴 통증, 호흡 곤란의 증상을 보이는데 산소가 원활히 공급이 안 돼 생기는 심근경색도 가슴 통증에 호흡 곤란 비슷하게 겪는 증상을 맞닥뜨린다.
평소 아버지 못지 않게 담배를 좋아한 그가 이번 사고에 관련성이 있을 수 있다는 소식에 대중들의 안타까움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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