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철 집도의' 강세훈 원장 근황? "유가족 소송으로 15억 배상" 관심 UP

(사진: SBS '본격연예 한밤')

31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故 신해철의 3주기 추모식이 담겨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날 유가족도 모습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자아낸 가운데 신해철의 집도의 강세훈 원장의 근황에 대한 대중적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지난 4월 강원장은 유가족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일부 패소해 당시 서울중앙지법 측으로부터 부인 윤원희 씨와 자녀가 제기한 소송으로 약 45억 원 중 약 15억 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받았다.

당시 재판부는 "강 전 원장은 윤 씨에게 5억 8천여만원, 자녀는 각각 4억 53백여만원을 지급하라"라고 판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