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프콘, '주간아이돌' 트와이스편 나올까 "녹화는 마친 상황"
수원일보입력 2017.11.01 02:22업데이트 2017.11.01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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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후 서울 현대아산병원에 차려진 故 김주혁의 빈소에 래퍼 데프콘이 다녀갔다.
앞서 그가 KBS2 '해피선데이 - 1박 2일'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만큼 모두가 주목한 상황에서 그는 들어가기 전부터 눈물을 머금고 빈소로 들어가 안타까움을 전했다.
이 가운데 그가 출연 중인 MBC every1 '주간아이돌'에서 걸그룹 트와이스 편의 녹화가 만들어진 상황에 그대로 모습을 드러낼지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녹화는 돼있지만 여론이 안 좋고 그 또한 잘 따르던 동료의 사망에 안타까움을 자아내는 만큼 정상 방송 여부는 미지수이며 다만 아직 결방 소식은 없어 이대로 간다면 방송은 그대로 나갈 수도 있는 상황이다.
한편 그는 이날 빈소에 '1박 2일' 동료 중 제일 먼저 도착했으며 김주혁의 사인은 두부손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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