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주혁을 조문하는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교통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고인을 기리고자 서울 아산병원에 마련된 고인의 빈소를 찾는 연예인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배우 송강호, 이경영, 고두심 등의 연기자들과 차태현, 데프콘, 김종민 등 KBS 2TV '1박 2일' 멤버들이 고인에게 작별을 고했다.
많은 연예인들이 고인을 추모하고자 빈소를 방문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0월 고인이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인간관계가 협소하다고 자평한 사실이 알려져 대중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당시 고인은 "인간관계가 넓지 않다. 그래서 후배들이 과연 날 좋아할지는 잘 모르겠다"고 솔직히 고백했다.
이어 "나로서는 솔선수범해서 후배들에게 좋은 모습만 보여주려고 하는 편이다. 잔소리보다는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 애들이 잘 자라게 될 거라고 믿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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