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김성주, 이경규와 껄끄러운 분위기인 이유? "세 시에 졸았다고 맞았다" 폭소
수원일보입력 2017.11.02 00:33업데이트 2017.11.02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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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세 방송인 김성주가 안정환과 출연해 MC 이경규, 강호동과의 케미에 기대를 높였다.
이날 그가 나오자 강호동은 이경규 옆에 세우면서 어색한 분위기를 조성해 시청자들을 궁금하게 만들었다.
그도 그럴 것이 앞서 그는 방송을 제대로 하려던 무렵 사석에서 이경규의 조언을 듣다 졸아 화가 나 던져진 캔을 머리에 맞은 기억이 있었기 때문.
그때를 회상하며 그는 "연예계에서 아는 사람 중 제일 무서운 사람"이라며 "세 시쯤이었는데 던진 캔 안에 술도 심지어 조금 있었다"라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처럼 그가 이경규와의 남다른 인연으로 흥미진진함을 더한 가운데 두 사람이 특별한 한끼를 먹게 돼 이목을 끈 것으로 알려졌다.
안정환이 먼저 성공해 강호동과 밥을 먹으면서 자동으로 한 팀이 된 두 사람은 돌아다니던 집을 쉽사리 성공하지 못하다가 마감을 앞두고 성공했다.
문을 열어준 집에는 타지에서 온 중국 유학생이었고 이에 이경규는 "외국인과 먹은 건 처음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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