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머스한의원 '조발성 탈모증과 대사증후군의 관계' 밝힌 논문 발표

발머스한의원 조발성 탈모증과 대사증후군의 관계 논문

최근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발표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2012년부터 2016년까지 탈모치료를 위해 병원을 내원한 환자는 30대가 가장 많았고 뒤이어 40대, 20대, 50대 순으로 나타났다.

이 같이 유전에 의해서만 나타난다고 여겨졌던 과거와 달리 현대인의 탈모는 스트레스, 과로, 수면부족 등 잘못된 생활습관의 반복으로 나타나면서 탈모환자의 연령대가 점점 낮아지고 있다. 

발머스한의원 의료진은 일찍 나타난 탈모와 대사증후군과의 연관성을 알아보기 위해 35세 이전에 탈모가 나타난 환자를 대상으로 대사증후군의 발생을 보고한 논문을 분석했다. 그 결과 조발성 탈모환자는 대사증후군이 발생할 가능성이 정상대조군에 비해 3.73배로 나타났으며 통계적으로 유의했다.

대사증후군은 복부비만, 고혈압, 고지혈증, 고혈당 등 대사 이상이 군집적으로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하지만 원인은 아직 밝혀진 바가 없다.

대사증후군이 주목 받는 이유는 대사증후군을 앓았던 기간이 길수록 합병증이 발생할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대사증후군 환자는 대사증후군이 없는 사람에 비해 사망률이 2배, 심장발작이나 뇌졸증 가능성이 3배, 당뇨병의 위험이 5배 증가한다. 

윤 원장은 “조발성 탈모환자는 대사이상으로 인한 질환 발생가능성을 고려해 음식과 운동 등의 생활관리를 진행하는 것이 현명하다”면서 “발머스한의원에서는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제시해 생활관리를 돕고 있다”고 덧붙였다.

발머스한의원 랩(LAB) 강남점은 한의학을 주축으로 하여 과학적 검사와 탈모의 주원인인 두피열(熱)을 낮추는 침치료와 두피치료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발머스 강남점에서는 환자의 유형과 체질 등을 세밀하게 진단해 처방한 한약과 두피관리, 두피순환테라피 등을 통해 정수리∙원형∙앞머리탈모, 지루성두피염 등 다양한 유형의 탈모 치료와 재발 예방을 돕고 있다. 

한편, 발머스한의원이 발표한 논문 ‘조발성 탈모증과 대사증후군과의 관계 : 체계적 문헌고찰 및 메타분석’은  지난 8월 발간된 한방안이비인후피부과학회지 제 30권 제3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