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판매 진행, '닌텐도 스위치'…5시간 만에 물량 매진되며 인기 증명

(사진: 닌텐도 스위치 공식 홈페이지)

'닌텐도 스위치'가 정식 발매를 앞두고 예약 판매가 진행됐다.

소셜 커머스 '티몬' 측은 3일 "국내 공식 발매일이 오는 12월 1일로 확정된 '닌텐도 스위치' 패키지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게임기는 콘솔과 휴대용 게임기의 장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형으로 일본과 북미·유럽에서는 앞선 3월 출시됐다.

하지만 이번 예약 판매 소식을 접한 게임 매니아들 사이에서 예약 물량이 너무 적다는 성토가 나오고 있다.

예약 판매 진행 상황을 확인해 본 결과, 이날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예약이 5시간 만인 오후 3시 20분 무렵 매진됐다.

이에 예약을 하지 못한 고객들은 불만을 토로하며 게임기 구매를 위해 정식 발매일이 다가오길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