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폰,갤럭시노트8 50만원 할인·갤럭시S7·아이폰6 공짜 판매 실시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인 슈퍼폰은 최신 갤럭시S7 스마트폰을 0원에 구매할수 있는 0원 프로모션을 실시중이라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의 경우 최신 스마트폰인 갤럭시S7을 별도 할부금없이 0원에 구매가 가능하여 가계통신비를 줄이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망했으며, 아울러 상한제 폐지로 인해 갤럭시S7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갤럭시노트8 이나 갤럭시S8, LG전자의 V30 등을 별도 할부금없는 현금완납으로 판매를 시작할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삼성전자의 월드프리미엄 스마트폰인 갤럭시노트8의 경우 기기값에 즉시할인을 통해 30만원대에 구매가 가능하며, 이는 50만원 이상 기기값에 할인이 들어간 것이라 할 수 있다.
갤럭시S8이나 V30가 같은 스마트폰의 경우에도 전부 50만원이상 즉시할인된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다고 슈퍼폰 관계자는 전했다.
또한, 저렴한 스마트폰을 희망하는 소비자를 위해 SKT통신사 아이폰6 32G가 12개월 선택약정으로 구매가 가능하며, 선택약정 할인폭이 25%로 상승하여 그 누구보다 큰 할인 혜택으로 구매가 가능하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아울러 아이폰8의 경우 사전예약이 완료되어 즉시구매가 가능하며, 즉시구매시 번호이동, 기기변경의 경우 사은품 혜택이 기다리고 있다.
또한, 유모비 통신사를 통해 V20의 경우 5만원에 구매가 가능하며, LG통신사를 통해 아이폰6 32G 모델은 전요금제 0원으로 구매가 가능하다고 한다.
또한, 슈퍼폰에서는 4년 무사고로 중고폰매입도 진행중이라 새폰을 구매하고 남은 중고폰을 되팔아 새폰 구매가를 낮추어 부담을 더는 구매방식도 많이 이용된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슈퍼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