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엄마의 봄날' 속 등장한 '정형 베개' 관심 급증

 

잘못된 수면 자세와 몸에 맞지 않는 베개 사용으로 인해 어깨, 목, 허리 등에 무리가 가면 잠을 이루지 못할 정도로 통증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으며, 근골격이나 척추 구조가 틀어질 수 있어 주의를 요한다.

다리를 꼬고 앉거나 허리를 구부정하게 앉는 등 일상에서 빈번한 생할 습관으로 인해 틀어진 우리 몸은 대게 수면 시간에 제자리를 찾기 마련이기 때문에 올바른 자세로 수면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가들 또한 하루 1/3을 차지하는 취침 시간 동안 올바른 자세로 수면을 취해준다면 틀어진 근골격을 바로잡을 수 있고 척추 본연의 구조를 회복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입모아 말한다.

이런 가운데 메디컬 재능기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방영되고 있는 TV조선 <엄마의 봄날>에서 한 정형외과 전문의가 척추, 관절 질환 환자에게 한 베개를 선물하여 많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 베개의 정체는 바로 헬스 케어 브랜드 ‘닥터신’이 출시한 기능성 정형 베개다.

11월 5일 오전 10시 40분에 방영된 TV조선 <엄마의 봄날>에서는 허리통증, 다리 저림 증상이 동반된 척추관협착증으로 고통 받고 있는 김춘숙 씨의 사연이 전파를 타며 시청자들로 하여금 안타까움을 불러 일으켰다.

이 날 방송에서 출연자 신규철 박사가 김춘숙 씨에게 선물한 목 베개와 허리 베개는 의료진의 자문을 거쳐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됐으며,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고 1자로 변형된 목과 허리를 본연의 C자 곡선으로 교정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닥터신 관계자는 “닥터신 기능성 베개는 자는 동안 목과 허리가 받게 되는 압력을 고르게 분산시켜주고 최적의 각도를 유지시켜준다는 점으로, 척추 질환 환자는 물론이고 잘못된 자세로 목, 어깨, 허리 등에 뻐근함과 통증을 겪는 이들의 통증 완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기능성 베개 관련 자세한 사항 및 구매는 ‘닥터신(Dr.身)’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