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성폭행 ' 사건 후 돌아온 말은 능욕?…"첫 경험이야?"

'한샘 성폭행 사건' (사진 : 온스타일 '뜨거운 사이다' / 사진은 해당 사건과 관련 없음)

'한샘 성폭행 사건' 피해자 A씨에 대한 위로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된 피해자 글에 따르면 입사 삼일 만에 직장 동료에게 화장실 몰래 카메라, 교육담당자에겐 강간, 인사팀장에겐 능욕까지 당했다.

해당 글속 A씨는 "인사팀장 B씨가 '내가 남자라면 A씨 좋아할 것 같다'고 했다"고 폭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한 B씨는 "정말 첫 경험이냐"며 A씨를 능욕해 B씨를 향한 비난이 거세지고 있다.

한편 이번 사건으로 국내 가구기업 '한샘'은 대중의 뭇매를 피할 수 없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