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보라와 열애' 스윙스, 취향 고백 "여자친구가 젖병에 우유를 넣어서 먹여줬으면…"

(사진: 스윙스 인스타그램)

래퍼 스윙스와 임보라의 인기가 뜨겁다.

스윙스와 그의 연인 임보라는 지난달 28일 방송된 채널A '개밥 주는 남자 시즌2'에서 달달한 모습을 선보여 화제가 됐다.

이날 방송에서 스윙스는 임보라와 함께 반려동물을 산책시키며 데이트를 즐겼고 차안에서 스킨십과 함께 "아기야"라며 애칭을 불러 주위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스윙스와 임보라는 지난 4월 열애를 인정해 많은 이들에게 축하를 받아왔으며 연예계 떠오르는 커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스윙스가 연인 임보라와 알콩달콩한 모습을 선보이며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끄는 가운데 그가 지난 2014년 자서전 '책 파워'를 통해 이상형을 밝힌 것이 회자돼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그는 자서전에서 "나의 이상형은 모성애가 강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책과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 좋다"며 "가끔 나를 아기 취급해줘야 한다. 그리고 배를 만져줘야 하고, 젖병에 따뜻한 우유를 넣어서 먹여주면 완벽할 듯 싶다"라고 독특한 취향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