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케이트 업튼, 커플 나체 사진 유출 새삼 화제

(사진 : 케이트 업튼 인스타그램)

케이트 업튼과 저스틴 벌렌더가 평생을 함께 하게 됐다.

두 사람이 4일(현지시간) 웨딩마치를 울린 가운데 나체사진 유출 논란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4년 다수의 매체에 따르면 유출된 사진 속 두 사람의 스킨십과 노출 수위는 상상을 초월하는 사진으로 파문이 일어났다.

유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나체 상태로 포옹하는 장면이나 농도 짙은 접촉을 하는 장면이 대거 포함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두 사람 뿐만아니라 제니퍼 로렌스 등 다수의 스타들의 나체 사진이 유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