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논란' 한샘 직원, 충격적인 사실 "성폭력 전과로 이미 집행유예"
수원일보입력 2017.11.06 03:42업데이트 2017.11.06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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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기업 '한샘'이 성폭행 논란으로 세간의 뭇매를 맞고 있다.
한샘 여직원 A씨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성폭행 피해 호소문을 게재하며 논란이 촉발된 것.
지난 1월 입사한 것으로 알려진 A씨는 수습 교육 기간 중 동기 B씨에게 도촬 피해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있는 A씨를 핸드폰으로 몰래 촬영하다 적발된 B씨는 경찰에 넘겨졌고, 동종 범죄에 따른 전과 기록과 집행유예 중인 사실이 드러나 더욱 충격을 전했다.
현재 A씨는 자신을 교육한 선배 C씨와 진실 공방을 벌이고 있다.
A씨는 C씨가 자신을 모텔로 유인해 강간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C씨는 A씨와 남다른 사이였다고 주장하고 있다.
사건을 접한 누리꾼들은 속단을 우려하면서도 한샘을 향한 비난을 멈추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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